방송인 서정희가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주말룩 을지로카페 저녁”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주말 나들이를 하고 있는 모습. 60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와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서정희는 청색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했고, 청색 재킷에 포인트로 디자인 된 빨간색 테두리에 맞춰 빨간색 양말을 신는 센스를 보여줬다.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책 발간, 홈쇼핑, 예능 출연 등 다방면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은 물론 갈수록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정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