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많이 컸다 우리 서현이"..7살 둘째 딸 애틋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1.03.27 11: 26

소유진이 하루게 다르게 성장하는 둘째 딸을 언급했다.
배우 소유진은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이 컸다 우리 서현이...이렇게 쪼마난 미니어처 만들기를 좋아하는 시기가 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둘째 딸 서현 양이 만든 미니어처가 담겨 있다. 아기자기한 미니어처 디자인에 알록달록한 색깔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진은 올해 7살이 된 둘째 딸을 떠올리면서 "많이 컸다 우리 서현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 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용희·서현·세은까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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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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