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마마 막냇동생 대역+中시댁 별장 조작 논란에도 "어쩔거니" 댄스 삼매경
OSEN 이승훈 기자
발행 2021.03.27 19: 40

 방송인 함소원이 '어쩔거니' 댄스에 흠뻑 취했다. 
27일 오후 함소원은 개인 SNS에 "#어쩔거니 1위라네요 어쩔거니 떠버렸네요~"라며 마마와 함께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어제 야식 먹은 몸매가 왜 이래요? 어쩔거니 어쩔거니 이 몸매 어쩔거니"라며 마마와 거울을 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함소원은 화려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고깔모자를 쓴 채 해맑게 웃고 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한 중국 시댁 개인 별장이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마마가 통화한 중국 막냇동생이 함소원 같다는 의혹이 생겨나 대역 논란까지 불거졌다.
함소원,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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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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