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김희경 아들, 갓 쓴 꼬맹이..전통 100일상 '애국' [Oh!마이 Baby]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7 17: 08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아들의 백일잔치를 공개했다. 
김희경은 27일 오후 개인 SNS에 “김유하도령 #축100일 준비과정은 힘들었으나 귀염뽀짝 너를 보니 웃음이 끊이질않았던 이 날의 #백일상 그리고 아무생각없는 너 ㅋㅋㅋ #희바라기방더하기그리니”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들 부부의 아들 유하는 한복 차림에 갓까지 쓰고 있다. 백설기, 떡 케이크 등 각종 떡이 한 상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요즘 같은 시국에 전통 백일상이라 더욱 반가운 느낌이다. 

김기방은 지난 2017년 9월 한 화장품 브랜드의 부대표 김희경과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아 사랑꾼 아빠와 남편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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