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그렇게 좋을까 "백종원♥︎큰아들=사랑하는 나의 남자들"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7 17: 37

방송인 소유진이 남편과 아들을 향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기차타고 대구출장 ~ 사랑하는 나의 남자들. 아빠랑 예쁜 추억 만들고 오렴 ^^ #백주부 #용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백종원은 아들을 어깨로 감싼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 부자는 배부른 한 상을 만끽하고서 세상을 다 가진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소유진은 비오는 날 기차를 타고 출장을 간 남편과 아들을 향해 폭발적인 애정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이청아는 “용희 눈웃음이 언니랑 똑같아요”라는 댓글로 관심을 내비쳤다.  
소유진은 지난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2013년 1월 15일 외식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듬해 4월 첫 아들 백용희, 2015년 둘째 딸 백서현, 2018년 2월 셋째 딸 세은을 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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