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댄스 듀오 올레디의 멤버 아이키가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 자랑했다.
아이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곰돌이 인형 이모티콘과 함께 “#love”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곰돌이 인형을 든 딸을 안고 있다.
몸집보다 큰 곰돌이 인형을 안고 곰돌이 모자에 곰돌이 마스크를 쓴 딸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아이키는 그런 딸이 사랑스러운 듯 꼭 안고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모녀가 아닌 자매 같은 포스다.
앞서 아이키는 24살 때 결혼해 현재 9살 된 딸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아이키는 여성 댄스 듀오 올레디의 멤버다. ‘유퀴즈 온더 블럭’과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겨울에는 이효리, 제시, 화사, 엄정화가 뭉친 환불원정대의 ‘돈 터치 미’ 안무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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