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직각 어깨를 훌렁..베리굿 해체 소동 이후 비주얼 폭발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7 18: 13

베리굿 멤버 겸 배우 조현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조현은 27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행복한주말 #haveagoodweekend”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어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레드 의상을 입고 헤어 손질을 받고 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덩달아 웃게 만든다. 

2014년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한 조현은 지난해부터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최면’에서 도현(이다윗 분)의 친구 현정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그는 “아이돌 활동을 그만 두게 됐지만 연기자로서 끝까지 책임감 있게 가고 싶다”고 말했다가 베리굿 해체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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