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포르쉐 대신 반려견과..♥︎구본승이 질투하겠네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7 18: 28

방송인 안혜경이 반려견과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안혜경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럭키ㅋ 귀여워. #반려견#강아지#일상#주말#봄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쭈그리고 앉아 거울에 비친 반려견과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반려견은 주인을 물끄러미 쳐다봐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사랑 받은 안혜경은 배우로 전향한 뒤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등에 출연 중이다. 특히 구본승과 '안구커플'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레고테크닉 포르쉐911 드디어 나아게!”라며 최민용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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