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정체 발각 위기에서 벗어났다 [종합]
OSEN 전미용 기자
발행 2021.03.27 21: 35

옥택연이 정체 발각 위기에서 벗어났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는 장준우(옥택연)가 정체 발각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홍차영(전여빈)은 위험에 처한 빈센조(송중기)에게 달려가 "왜 연락 안하냐. 위험도 같이 공유해야죠"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빈센조는 "바벨의 진짜 보스를 알아냈다"며 홍차영과 함께 달려온 장준우(옥택연)를 쳐다봤다. 하지만 빈센조는 "장한석이다"라며 전화를 걸었고  장준우는 자신의 옷에서 울리는 진동벨 소리에 당황했지만 이내 다른 폰을 꺼내보이며 위기를 모면했다. 
빈센조는 장준우에게 "다시는 이런 상황에 따라 오지 마라"며 걱정했고 장준우는 알았다고 대답하며 황급히 빠져나갔다. 장준우는 빈센조와 헤어진 뒤 "아니 어떻게 3명이 다 당해"라며 분노했다.
이후 빈센조와 홍차영은 킬러들을  차안에 넣고 심문했다. 차 안으로 가스가 들어가자 킬러들은 자신들이 유가족과 길종문(홍서준)을 살해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분노한 홍차영은 차안에 가스를 더욱 주입했고 "이제 느껴지냐. 고통이"라며 이를 악물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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