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차은우, 컨닝에 인성논란? 허당美로 '잘생긴 김동현' 등극→혜리, 깜짝 등장! [어저께TV]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1.03.28 06: 52

차은우가 컨닝으로 인성 논란에 휩싸여 웃음을 자아냈다. 
27일에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 윤산하가 노래 받쓰에 도전했다. 
이날 육개장을 걸고 갓세븐의 'Girls Girls Girls' 노래 받쓰가 시작됐다. 차은우는 노래가 공개 되자 "이 노래 안다"라고 자신있어 했다. 노래를 들은 멤버들은 매트리스, 쌍둥이 같은 단어를 들어 눈길을 끌었다. 피오는 가사를 집중해서 듣다가 '매트릭스처럼 복제라도 할까봐'라고 적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받쓰판이 공개되자 윤산하는 적게 썼지만 자신감 있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쌍둥이었음 좋겠어 정말 매트릭스처럼 랩이라도 할까봐'라고 많은 내용을 적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쌍둥이, 매트릭스의 글씨가 두껍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붐은 "이건 받쓰 논란, 인성 논란이 나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앞에서 얘기해서 쌍둥이를 끼워 넣었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인기가 많아서 주체할 수 없는 남자의 상황을 재치있게 표현한 곡이다"라고 곡 설명 힌트를 이야기했다. 붐은 차은우에게 "어딜 가도 잘 생겼다는 소릴 듣는데 어떤가"라고 물었다. 차은우는 "좀 민망할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붐은 "인터뷰에서 차은우씨가 잘 생겼다는 말은 들어도 들어도 안 질리고 좋다고 했다. 노래가 딱 이런 기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사를 추리하던 멤버들은 8번 음과 26번 날이 맞는지 붐청이에게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붐은 아니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육개장 다음 음식이 파스타라고 예감했다. 붐은 차은우에게 "육개장과 파스타 중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차은우는 육개장이라고 답했다. 윤산하는 "오늘은 왜 육개장인가. 맨날 파스타 먹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신동엽은 "은우가 정말 착하다"라며 "내가 은우를 봤을 때 첫 번째 음식으로는 전날에 숙취 있는 사람이 있어서 국물을 먹는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그 얘길 듣고 육개장을 선택한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차은우는 "아침식사 하셨냐고 여쭤봤는데 여기서 해장하는 거지 뭐 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날 멤버들은 다시듣기 찬스를 이용해 1차 시도에 성공해 맛있는 육개장으로 식사했다. 한편, 이날 간식 퀴즈에서 '놀라운 토요일'의 前멤버 혜리가 깜짝 등장해 변함없는 폭풍 댄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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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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