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뚱 먹방에 놀란 유민상, "나랑 같이 일할 생각 없나?" ('전참시')
OSEN 전미용 기자
발행 2021.03.28 05: 29

지난주에 이어 천뚱과 유민상의 먹방이 이어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천뚱의 먹방에 놀라는 유민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상은 천뚱과 홍현희에게"맛있는 녀석들에 나온 식당으로 가자. 대패삼겹살 집이다"라고 말했고 네 사람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자 유민상은 "처음엔 가볍게 8인분만 시키자"고 이야기했다.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20인분을 먹었다"고 밝혔고 홍현희는 "우리가 그보다 더 먹으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민상은 "그럼 가게 하나 차려줘야지"라고 대답했다.
고기가 익자 유민상과 천뚱은 집게로 고기를 한웅큼 집어 맛을 봤다.홍현희는 "그동안 먹은 대패 삼겹살 하고 차원이 다르다"라며 감탄했고 유민상과 천뚱은  밥을 시켰다. 천뚱은 초밥 스타일로 밥을 만들어 먹었고 유민상은 "이런 스킬이 또 있네"라며 천뚱처럼 밥을 먹었다. 
이후 8인분을 추가시켰고 천뚱은 유민상 집에서 챙겨온 대파를 구워 먹었다.천뚱은 주먹만한 크기의 쌈을 싸서 한입에 넣어 먹었다. 유민상은 "와 이건 우리도 못한 건데. .. 자네 나랑 같이 일할 생각 없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또 다시 8인분을 추가시켰고 천뚱은 "배가 부르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대패를 먹자고 했더니 깡패를 불렀네"라며 놀라워했고 네 사람은 24인분 312,000원 어치를 먹는데 성공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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