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집에서 하품+멍 때리기..편안한 주말 일상 [★SHOT!]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1.03.28 09: 00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편안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화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되 사진 속에는 집 거실 소파에 앉아 하품을 하고 멍 때리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1주년을 맞이한 화사는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과 같은 포즈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최근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8'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mk3244@osen.co.kr
[사진] 화사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