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38)가 휴일을 보내는 딸들의 일상을 공개해 미소를 유발한다.
이윤지는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봄비 내리는 아침, 모닝 종아리”라고 적었다.
둘째딸 소울의 종아리가 통통하게 살이 올라 ‘랜선 이모-삼촌’들에게도 미소를 안긴다.
이어 이윤지는 “라니, 소울 포토존”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두 자매는 비가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첫째딸 라니(7)의 키가 부쩍 성장한 모습이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41)씨와 2014년 결혼했으며 둘째 딸 라니는 지난해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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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윤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