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동료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오윤아는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언제냐? 그립다”라고 적었다.
이날 그녀가 올린 사진을 보면 배우 한지혜, 이소연과의 추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오윤아는 하나뿐인 아들, 엄마와 함께 요트를 탔던 일화도 추억했다. 이 모두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있었던 일로 예상된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첫 아들을 낳았지만, 2015년 성격 차이로 남편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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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윤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