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우가 열심히 운동 중인 8세 딸 루아나리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28일 자신의 SNS에 방에서 열심히 팔굽혀 펴기를 하고 있는 루아나리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엄마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더니 요녀석도...근데... 잘한다 너~~~혹시 루아도 근수저...?!?!"라는 글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루아나리는 엄마를 똑닮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더불어 영상을 통해 공개된 길쭉길쭉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김지우는 셰프 레이 킴과 2013년 5월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이후에는 각종 뮤지컬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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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