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큰딸 재시, 짝사랑 김강훈 그린라이트? "심쿵. 진짜 너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8 10: 46

전 축구 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배우 김강훈으로부터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27일 이동국의 큰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쿵. 누가 보냈을까 했는데 진짜 너니?”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재시가 파란색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물을 받은 듯한 모자를 쓴 재시는 환한 미소로 기뻐하고 있다.

이동국 딸 재시 인스타그램

선물을 보낸 건 다름아닌 배우 김강훈이었다. 앞서 재시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김강훈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화답하듯 김강훈은 모자를 선물로 보냈고, 재시는 “심쿵”이라며 설렌 모습이다. 재시는 “서프라이즈 선물! 고마워 강훈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의 큰딸 재시는 2020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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