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뒤적뒤적~~~ 잼있었나봐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화보를 연상시키는 흰 원피스와 수트를 입은 소이현과 인교진이 나란히 앉아 유쾌하게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7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소이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