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가 신곡 안무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희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비오는 날을 참 좋아해요. 오랜만에 듣는 빗소리가 운치있고 좋네요. 비가 많이 오는데 운전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니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김희재는 “저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신곡 안무 연습 중입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트롯 무대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안무 연습실에서 신곡 안무를 연습 중인 김희재의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후광이 비치는 미모가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김희재는 신곡 안무 연습 중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희재는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