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엄마' 오윤아, 170cm 무보정 비율…감탄 나오는 각선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8 12: 31

배우 오윤아의 무보정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오윤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언젠가는”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연습장에서 골프를 배우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힘차게 스윙을 하면서 골프를 익혀가고 있는 ‘골린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는 무보정에도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170cm의 큰 키에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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