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171cm·53kg인데 "배가 좀 나와도 점프수트로 가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1.03.28 18: 24

배우 이윤미가 점프수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윤미는 28일 자신의 SNS에 "좋은곳에서 잠시 힐링~요즘은 편안한 스타일이 최고..."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피자 좀 먹고 배가 좀 나와도...루즈한 느낌의 점프수트 로 가려봅니다"라면서 "옷만 잘입어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 컬러별로 준비완료 ㅎㅎ"라고 적어 시선을 모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베이지색 점프 수트를 입은 채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모델 같은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윤미의 키는 171cm로 알려져 있다.
지난 해 여름에는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아이 셋 낳고 절대 빠지지 않았던 몸무게가 변화하기 시작했다..인바디 결과로 확인되는 건강한 다이어트 함께해보아요~~"라며 "일주일 동안 57.5kg에서 56.1kg가 됐다. 셋째 갖기 전 몸무게가 54kg였다. 조금 더 욕심내 53kg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 근황 사진을 보면 이 때보다도 더욱 살이 빠진 듯 가녀린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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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윤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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