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라붐의 ‘상상더하기’ 역주행에 푹 빠졌다.
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상의 상상의 미래로 가! 볼! 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걸그룹 라붐의 ‘상상더하기’를 스트리밍 하고 있는 화면이 담겼다. 2016년 발매된 라붐의 ‘상상더하기’는 화려한 스트링라인과 트렌디한 신스사운드,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팝드럼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꿈꿔오던 상상 속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 속에서 느끼는 설렘, 희망 등의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브레이브걸스의 ‘롤린’과 함께 역주행 하고 있는 ‘상상더하기’에 수지도 푹 빠진 모습이다. 수지의 스트리밍 인증에 라붐 멤버 솔빈과 소연은 “사랑합니다” 댓글을 달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수지는 지난해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서달미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