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남편♥︎' 안소미, 생후 42일차 아들 보고 "벌써 군 입대 걱정"[Oh!마이 Baby]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1.03.28 19: 06

 개그우먼 안소미가 둘째 아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안소미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린 뒤 “인생 42일차. 우리 둘째 (김)건아”라고 소개했다.
이어 안소미는 “이 엄마는 군 입대가 벌써 걱정이다. 사랑둥이를 어떻게 보내니…”라고 벌써부터 아들의 입대를 걱정했다.

안소미는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4세 딸, 올해 태어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러면서 안소미는 “요즘 TV 보니까 특전사 멋있다,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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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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