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타투 도안 무단 도용 논란 후 첫 근황..타투 가리고 청순미 UP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8 18: 27

가수 서인영이 투타 도안 무단 도용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난다”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인영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을 대표하는 킬힐이 아닌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이 눈길을 끈다.

서인영 인스타그램

서인영의 근황 공개는 지난 21일 불거졌던 ‘타투 도안 무단 도용’ 논란 이후 처음이다. 서인영은 당시 지인과 팔에 같은 문양의 타투를 했는데, 원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무단으로 도용해 타투를 새겼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서인영은 “이 도안은 친구가 외국 사이트에서 봤고, 하고 싶어 갖고 있던 도안인데 마침 생일을 맞아 함께 하게 됐다. 친구가 이런 일을 몰랐던 점과 제가 확인을 하지 못한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해 방송된 SBS플러스 ‘내게 ON 트롯’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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