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윤화-개그맨 김민기 부부가 봄을 맞아 벚꽃놀이를 즐겼다.
홍윤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동네가 너무 봄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비가 그친 동네 나들이에 나선 홍윤화와 김민기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바깥에 나선 두 사람은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에서 봄을 만끽하고 있다.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설렘과 풋풋함을 자랑하는 홍윤화와 김민기는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며 사랑을 나눴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2018년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