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4살 딸 아빠 현실 공감 일상 "머리핀 빼면 서럽게 울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8 19: 24

가수 육중완이 4살 딸을 키우는 아빠들은 공감할 일상을 공개했다.
육중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면 서럽게 운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빼면 서럽게 운다. 참 행복한 봄날의 하루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올해로 4살 된 딸이 해준 듯한 머리핀을 하고 있는 육중완의 모습이 담겼다. 뭔가 체념한 듯한 눈빛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육중완 인스타그램

딸을 둔 아빠라면 공감할 일상을 공유한 육중완에게 노브레인 이성우는 “머리 빠진다”고 충고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육중완은 2016년 결혼해 2018년 딸을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