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모발이식 수술 두 번, 3500모 심어..한땀 한땀" ('1호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9 05: 39

‘1호가 될 순 없어’ 김수용이 모발 이식 수술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김수용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용은 김학래와 박준형의 환대를 받았다. 앞서 김학래, 박준형이 결정한 ‘毛모임’ 회원으로 가입했던 것. 김수용은 “정수리와 앞을 뽑아서 돌려 막기로 심었다. 2000모에 1500모까지 해서 3500모 정도를 심었다”고 밝혔다.

방송화면 캡쳐

이후 김수용은 박준형, 박성호, 서동균이 만나는 자리에 초대됐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수용은 다시 한번 모발 이식을 한 사실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난 수술 두 번 했다. 4년 전 한번, 2년 전 한번, 총 두 번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용은 “2000모와 1500모를 심었다. 절개로 하지 않았다. 한 땀 한 땀 옆머리와 뒷머리를 뽑아 돌려막기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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