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겹쌍둥이 의뢰인, 덕팀 '안 4워서 다행이야' 선택 [종합]
OSEN 전미용 기자
발행 2021.03.29 00: 33

의뢰인이 덕팀 매물을 선택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1승을 추가하는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겹쌉둥이 6인 가족 의뢰인의 영상이 공개됐다.  의뢰인은 "남양주 쪽을 원한다.  단독주택, 아파트 모두 가능하고 성향 다른 딸 쌍둥이 공간이 필요하다. 전세, 매매 모두 괜찮다. 예상은 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후 복팀에서는 이봉원, 장동민, 조희선은 복팀에서는 남양주시 수동면으로 향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대저택 느낌의 거실이 눈에 띄었다. 조희선은 중문 없이 유럽식 스타일의 구조로 되어 있다고 이야기했고 장동민은 "봉센조 하우스"라고 매물 이름을 밝혔다.
원형 거실 가운데 식탁이 놓여 있었고 층고가 엄청 높았다. 이봉원은 "우리 집도 층고가 높다. 그런데 보기는 좋은데 단열비가 많이 나온다. 그런데 여기는 화목 난로가 있네"라며 감탄했다. 거실 바닥은 천연 대리석으로 깔려 있었고 세 사람은 거실로 연결된 데크로 나갔다. 
이어 앤틱한 소품과 찻잔이 가득한 다이닝룸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주방은 화이트톤으로 환기창이 3면으로 유럽 느낌이 물씬 풍겼다.
첫 번째 방은 원목으로 꾸며져 있었고 널찍한 크기와 채광이 좋았다. 안방 화장실은 오렌지 벽면으로 세면대가 2개, 유리 블록이 있는 샤워실이 갖춰져 있었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5천만 원. 
 
이후 세 사람은 남양주시 다산 신도시의 '다산 다복한집' 아파트를 공개했다. 이 매물은 한 층에 한 세대만 사는 구조로 되어 있었고 거실은 넓은 크기를 자랑했다. 
주방은 오픈형으로 거실과 다른 바닥을 사용해 경계를 확실히 나누었다. 다용도실 역시 넓고 깔끔했다. 첫 번째 방은 드레스룸이 갖춰져 있었고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또한 첫 번째 방과 발코니가 연결 돼 있어서 부부만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았다.
화장실은 욕조가 갖춰져 있었고 초미세 기포가 나오는 샤워기가 달려 있었다. 이 매물은 전세가 6억 5천만 원. 세 사람은 다산 다복한 집을 최종 선택했다.
덕팀에서는 붐, 안성준, 임성빈이 남양주시 평내동 아파트로 향했다. 붐과 임성빈은 "인프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동네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을 열자 엄청난 크기의 현관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신발장, 중문도  크기가 엄청났다. 뿐만 아니라 거실, 발코니도 널찍했다.  이 매물의 이름은 '안 4워서 다행이야' 발코니는 2개로 나눠 하나는 바 테이블을 놓고 한쪽은 텃밭이 가능한 공간이 있었다.
주방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했고 주방 역시 넓은 크기를 자랑했다. 주방 옆에 수납공간이 넉넉한 보조 주방이 갖춰져 있었다. 첫 번째 방은 침대 2개가 들어갈 정도로 넓었고 거실과 다른 방이 연결된 순환 구조로 되어 있었다. 세 번째, 네 번째 방은 크기가 비슷해서 쌍둥이 딸 둘이 사용하기 좋았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2천만 원. 세 사람은 '안 4워서 다행이야'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의뢰인 역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고 아이들 학교가 가깝다. 방이 4개라서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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