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선수 이동국의 큰딸 재시가 토끼 같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동국의 딸 재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온닷”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내려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높였다.
토끼 귀 모양의 귀마개를 하고 있는 재시는 귀엽고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2020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많은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