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내가 번 돈 생활비로 써서 슬픔 NO, 아깝지 않고 당연" [전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9 06: 14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이 기사 제목을 바로 잡았다.
간미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줄이다 보니 이렇게 기사가 많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간미연이 캡쳐한 사진은 기사 제목이다. 간미연이 자신이 번 돈이 가족 생활비가 됐고, 이를 포기했다는 뉘앙스다.

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은 이 기사 제목에 대해 “그렇지만 저는 그 돈을 생활비로 써서 슬퍼서 운 게 아니다. 생활비로 쓴 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고 당연한 것이다”라며 “눈물은 신랑이 준 선물에 감동 받아서 운 거였다”고 말했다.
간미연은 “기사 제목을 볼 때마다 제가 가족들에게 미안해진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이라도 제 마음 알아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 남편 황바울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하 간미연 전문
아무래도 줄이다 보니 이렇게 기사가 많이 난거 같아요..그치만 저는 그 돈을 생활비로 써서 슬퍼서 운게 아니에요. 생활비로 쓴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고 당연한거구요~ 눈물은 신랑이 준 선물에 감동받아서 운거였어요!! 기사 제목을 볼 때마다 제가 가족들한테 미안해지네요. 이 글 보는 분들이라도 제 마음 알아주셔요!!!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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