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이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턴 코디로 등장한 이봉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원은 "소상공인 이봉원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양세형은 "여기 나와도 괜찮냐? 지금 동시간대 박미선 선배님이 출연 중이신데.. 거기 섭외하려고 노력한다고 하던데?"라고 걱정했다. 이에 이봉원은 "거긴 안 나가도 여긴 나온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이봉원은 장동민, 조희선과 함께 남양주시 수동면으로 향했다. 이봉원은 "프로 전원 주택러다. 3대가 28년간 함께 살고 있다. 집에 잘 안 들어갔지만 이론은 빠삭하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사람이 공개한 매물은 이탈리아 전원 주택 느낌이 물씬 풍겼고 중개업자는 관리비 3만 원만 내면 쓰레기 관리, 정원 관리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대저택 느낌의 거실이 눈에 띄었다. 조희선은 중문 없이 유럽식 스타일의 구조로 되어 있다고 이야기했고 장동민은 "봉센조 하우스"라고 매물 이름을 밝혔다.
이에 이봉원은 "나랑 송중기가 비슷하게 생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