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겹쌍둥이 6인 가족, 평내동 아파트 '안 4워서 다행이야' 선택 [어저께TV]
OSEN 전미용 기자
발행 2021.03.29 06: 55

의뢰인이 남양주시 평내동의 아파트 매물을 선택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의 매물을 최종 선택하는 의뢰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겹쌉둥이 6인 가족 의뢰인의 영상이 공개됐다.  의뢰인은 "남양주 쪽을 원한다.  단독주택, 아파트 모두 가능하고 성향 다른 딸 쌍둥이 공간이 필요하다. 전세, 매매 모두 괜찮다. 예상은 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후 복팀에서는 이봉원, 장동민, 조희선 소장이 남양주시 다산 신도시의 '다산 다복한집' 아파트를 공개했다. 이 매물은 한 층에 한 세대만 사는 구조로 되어 있었고 거실은 넓은 크기를 자랑했다. 
주방은 오픈형으로 거실과 다른 바닥을 사용해 경계를 확실히 나누었다. 다용도실 역시 넓고 깔끔했다. 첫 번째 방은 드레스룸이 갖춰져 있었고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또한 첫 번째 방과 발코니가 연결 돼 있어서 부부만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았다.
화장실은 욕조가 갖춰져 있었고 초미세 기포가 나오는 샤워기가 달려 있었다.  이 매물은 전세가 6억 5천만 원. 세 사람은 다산 다복한 집을 최종 선택했다.
한편 덕팀에서는 덕팀에서는 붐, 안성준, 임성빈이 남양주시 평내동 아파트로 향했다. 붐과 임성빈은 "인프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동네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을 열자 엄청난 크기의 현관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신발장, 중문도  크기가 엄청났다. 뿐만 아니라 거실, 발코니도 널찍했다.  이 매물의 이름은 '안 4워서 다행이야' 
발코니는 2개로 나눠 하나는 바 테이블을 놓고 한쪽은 텃밭이 가능한 공간이 있었다. 주방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했고 주방 역시 넓은 크기를 자랑했다. 주방 옆에 수납공간이 넉넉한 보조 주방이 갖춰져 있었다.
첫 번째 방은 침대 2개가 들어갈 정도로 넓었고 거실과 다른 방이 연결된 순환 구조로 되어 있었다. 세 번째, 네 번째 방은 크기가 비슷해서 쌍둥이 딸 둘이 사용하기 좋았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2천만 원.
이후 세 사람은 남양주시 화도읍의 신축 단독 주택을 공개했다. 세련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김숙은 "너무 예뻐"라며 감탄했다.
붐은 '감성 잡았어'라고 매물 이름을 밝혔고 임성빈은 나뭇결 노출 콘크리트로 감성을 충분히 살렸다고 설명했다. 현관도 나무문으로 따뜻한 감성이 물씬 풍겼다. 
거실 내부 역시 천장을 나무로 덮어 따뜻하고 감각적인 갤러리 느낌이 들었다. 주방은 화이트 튼으로 깔끔하고 오픈형으로 되어 있었다. 화장실은 테라조 타일로 바닥과 벽면을 통일했다. 첫 번째 방은 마당과 연결된 구조로 아이들이 쓰기에 좋은 아담한 크기였다.
2층에는 주방과 거실이 각각 하나씩 있었고 주방과 거실 사이에는 세로 통창으로 채광이 좋았고 층고와 방 크기도 엄청 넓었다. 임성빈은 "지금까지 본 2층 거실 방 중에서 가장 큰 크기다"라며 놀라워했다. 두 번째 방은 다락 공간을 품고 있었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2천만 원.
이후 세 사람은 '안 4워서 다행이야'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의뢰인 역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방이 4개라 너무 좋다"며 '안 4워서 다행이야'를 선택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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