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딸처럼 예쁜 4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This week"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 일'하는 이시영의 한 주를 요약한 사진이 담겨져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들 정윤 군의 사진. 머리핀을 꽂은 채 환히 웃으며 미술 놀이를 하고 있는 정윤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엄마를 닮은 ‘예쁨’이 가득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30일, 아홉 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다. 2018년 1월에는 첫 아들 정윤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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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