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가수 이승철이 한달 수입을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가수 이승철이 출연했다.
이승철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에 얼마 버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승철은 “있는 것 까먹고 있다. 버스킹을 해야 할 판이다. 냉장고 파먹고 있다. 마트도 가지 못하는 정도다. 틀린 이야기가 아니다.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