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제주 바다 앞 수줍은 미소.. ‘재벌 3세’ ♥남친과 여행 갔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9 13: 20

카라 출신 박규리가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박규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앞머리 잘랐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박규리는 연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앞머리를 낸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한 박규리는 보다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상큼한 패션으로 봄처럼 화사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규리는 동원건설자 장손이자 큐레이터인 7살 연하 송자호와 열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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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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