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셀카를 공개했다.
김경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학교 안 가는 서연이가 옆에서 얼굴 왜 이렇게 못 찍냐구 셀카 연습 좀 하라구 엄청 구박 중이지만 월요일이니까! ㅎㅎㅎ 그냥 (미세먼지 최악이어도 힘내서 웃는....) 그런 월요일. 힘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골프를 치러 나선 모습이다. 샛노란 골프웨어를 차려입은 김경화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딸이 구박할 정도로 셀카 찍는 실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빛나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김경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