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쪼꼬미 시절 여권 사진 공개.. 그대로 자란 ‘정변미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9 15: 35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정리하다가 어릴 때 여권을 찾았어요. 사랑하는 여러분의 일주일의 시작을 쪼꼬미 햄연지가 응원합니다~~!!! 기 팍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함연지가 어린 시절에 촬영한 여권 사진으로, 똘망똘망한 눈과 웃는 입매 등 지금의 얼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장난기 가득한 눈동자와 밝은 미소가 돋보이는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지금이랑 너무 똑같아요”, “귀엽다”, “웃는 모습 똑같아”, “어머 귀엽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재벌 3세다. 7년 열애 끝에 비 연예인 연인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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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함연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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