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세무사 ♥남편 향해 살벌한 경고 “간 큰 남편.. 얘기 좀 하자, 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9 16: 28

가수 이지혜가 남편에게 경고의 말을 건넸다.
이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 큰 남편. 후. 얘기 좀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문재완이 침대 위에 던져 놓은 검은색 양말 한 켤레가 담겨 있다.

돌돌 말린 양말을 빨래통에 두지 않고 그대로 방치한 남편에 분노가 차오른 이지혜는 해시태그를 통해 “와니야 바쁜 건 알지만 이건 좀. 3월 말 끝나고 보자. 화 안 났어”라고 덧붙이며 살벌한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남편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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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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