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윤지, 폭풍 성장 둘째 딸 근황 “어머 오늘 좀 여자 같은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9 16: 39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나 오늘 좀 여자 같은데. 요즘 미는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은 입술을 쭉 내밀고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빵빵하게 오른 볼살과 귀여운 눈매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며, 살짝 쥔 통통한 손이 매력적이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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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윤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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