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민낯 거울 셀카 “똥머리, 막 묶으면 잘 돼.. 인체의 신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9 17: 09

방송인 김소영이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김소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똥머리. 신경 써서 묶으면 이상하고 세수하려고 막 묶으면 잘 묶이는 거.. 참말 인체의 신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욕실에서 이를 닦으며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김소영은 세수를 하기 위해 일명 ‘똥머리’를 선보였으며, 신경 써서 묶을 때보다 급하게 대충 묶은 헤어스타일이 더욱 예쁘다는, 여성들이라면 무조건 공감할 만한 멘트를 덧붙였다.

특히 김소영은 후드티에 수수한 민낯으로도 우월한 일상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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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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