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내 딸 하자'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TV조선 '미스트롯2' TOP7 종영 인터뷰 및 ‘내 딸 하자’ 제작 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자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4월 2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가 탄생시킨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이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그동안 자신들을 향해 끝없는 응원을 보내준 찐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분들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 쇼’.
양지은은 "'미스트롯2'를 하면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들이 많다. 경연이다 보니까 긴장도 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무대 아래서 다양한 모습을 시청자 분들께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실제로 애교가 많고 엄마 아빠한테도 애정표현을 많이 하는데 이 프로그램에서 매력을 발산해 보려고 한다. 엄마 아빠 한테도 살가운 딸이다. 트롯 어버이들께도 그런 저의 매력을 다정다감한 딸로 다가가서 노래 효도를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