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재벌♥’ 신주아, 으리으리 대저택서 산책 일상.. “한국의 봄 그리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9 17: 44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신주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산책, 태국은 지금 체감 온도 38도. 너무 더워요. 더위가 느껴지시나요? 한국의 봄이 그립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주아는 찌는 더위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신주아가 걷고 있는 곳은 으리으리한 저택으로, 고급스러운 외관과 큰 규모의 정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참을 걸어야 대문이 보이는 점에서 신주아가 살고 있는 집에 얼마나 큰지 유추해볼 수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 태국에서 지내는 일상을 SNS로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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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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