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임요환, 벚꽃 구경하다 마스크 쓰고 뽀뽀…둘째 딸은 모른 척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9 18: 22

배우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벚꽃나무 아래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가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구경은 진리로다. 가족끼리 뽀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벚꽃이 활짝핀 거리에서 남편 임요환, 둘째 딸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있는 김가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은 분위기에 취했는지 남편 임요환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애정이 듬뿍 묻어난 뽀뽀에 임요환도 활짝 웃고 있다.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둘째 딸은 벚꽃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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