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도 좋아요"…김희선, 누워서 찍은 셀카가 화보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9 19: 06

배우 김희선의 셀카에 송혜교도 감탄했다.
김희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갈비뼈를 누르는 자고 있는 Irene. 사랑한다. 보여주고 싶은데 다음 기회에”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누워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가 옅은 얼굴의 김희선은 청초한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김희선 인스타그램

누워서 찍었음에도 굴욕 없는 사진에 모두가 감탄했다. 특히 배우 송혜교도 ‘좋아요’를 누르며 김희선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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