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인 오늘, 제시카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마치 유럽에 온 듯한 분위기가 풍기는 개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클라로'라는 위치를 공유하며,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하고 있으며 결혼설에도 휩싸이기도 했다. 결혼을 한 것은 아니지만 연인 타일러 권과 함께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클라로'를 오픈했으며 이 곳은 입소문을 타며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제시카는 지난해 9월에는 소설 ‘샤인’을 출간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 '블랑앤 클레어' 또한 레스토랑과 같은 건물이 론칭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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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시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