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가 사칭하는 사람들을 향해 경고를 보냈다.
율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자꾸 나인척 사칭하고 다니지 마세요 몇번째야 이게"라며 "내 인스타 사진 퍼가니까 이거 보겠지만 내가 굳이 하나하나 사칭계정들 찾아서 하지말라고 하기도 유난떠는 것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끝도 없으니까. 근데 이방저방 다니면서 분란일으키고 다니나본데 인간적으로 우리 애기들 사진 쓰면서, 나인척 하면서 그렇게 하고다니지 맙시다"라고 경고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SNS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서는 율희를 사칭한 사람에 대해 제보하는 내용과 함께 캡처를 올렸다.
율희는 최민환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ps2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