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새로워진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남궁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더 포근하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새롭게 인테리어를 한 남궁민의 집이 담겼다. 화이트톤의 깔끔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남궁민의 성격을 알 수 있듯 정돈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은은한 조명 속에서 바깥으로 보이는 한강이 눈길을 끈다. 럭셔리한 한강뷰 자택애 팬들도 감탄했다.
한편, 남궁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