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특별한 전시도 중 인터뷰에서 진솔한 대답을 전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29일인 오늘 배우 겸 감독, 작가인 구혜선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분께"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혜선이 개인 전시도 중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인터뷰에서 질문자는 '소중하게 한 작품들은 보관하느냐'고 질문, 구혜선은 "다 버렸죠"라고 쿨하게 대답하며 "내 모든 지난 기억은 망각 되었으면 좋겠다,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라며 남다른 삶의 가치관과 견해를 전해를 전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14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리즈 시절 미모로 화제가 됐다. 또한 ‘썸남’의 존재를 고백한 만큼 사랑에 빠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구혜선은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라는 음악 영상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ssu0818@osen.co.kr
[사진] ‘구혜선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