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선물 받고 많이 롤렉스? 천사 같은 마음씨 [★SHOT!]
OSEN 최정은 기자
발행 2021.03.29 19: 49

[OSEN=최정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의 스태프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오늘 29일 이민정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 촬영 후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민정은 영화 스태프들에게 둘러쌓여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어 스태프들이 열어준 깜짝 파티도 인증했다.

이민정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막촬 감독님 제작사 이하 모든 스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스크 끼고 일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그 모습 하나하나 마음에 담을게요! 무탈하게 촬영을 마치고 늘 즐거웠던 현장도 저에게 정말 선물같은 영화였습니다! 우리 스텝들이 깜작 파티도 고마워용!"이라며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이렇게 한 작품이 끝나니 뭔가 아쉽네요. 연말엔 꼭 극장에 가서 모든 가족들이 함께 이 영화를 봤으면 좋겠어요! 요즘 가장 큰 바람입니다. 모두들 화이팅!"이라며 작음 바람도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이 촬영한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 1위 스캔들메이커,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민정 외에도 배우 권상우, 오정세가 출연한다. 이 영화에서 이민정은 작가 '공수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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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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