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아들 준우, 아빠 백도빈인 줄.."밥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 알 듯"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9 19: 55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 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시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널 볼 때면 알 것 같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는 훌쩍 큰 준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벙거지 스타일의 모자와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준우 군은 힙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정시아 인스타그램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 준우 군의 폭풍성장이다. 신봉선은 “청년 같다”라고 감탄했고, 박탐희 역시 “준우 컸다. 어른이네 어른”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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