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이혼했지만 이혼남 아냐…혼인신고 NO, 각자 깔끔한 상태" ('밥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30 05: 18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이혼은 했지만 이혼남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상혁은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에 대해 밝혔다.
김상혁은 “이혼은 했지만 이혼남은 아니라고 하는데, 어록 따라간다 싶다”며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방송화면 캡쳐

김상혁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 주택 청약 등 신혼부부의 특혜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보자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상혁은 “결혼 1주년이 되는 날 이혼이 보도됐다. 언제 밝힐까 고민하던 시기에 기사로 알려져 난감했다. 이혼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했다고 해도 이혼한 건 사실이니 상처는 어쩔 수 없더라”고 아픔을 토로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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